AI 글 티 빼기, 한국어 글 다듬기
붙여넣으면 번역체와 군더더기, AI 말투를 짚어 드려요. 국립국어원 말뭉치로 잰 사람 글 기준선과 대조해서 어디가 왜 어색한지 보여 주는데, 로그인도 없고 서버로 보내지도 않아서 이 화면 안에서 바로 끝나요. 자소서든 블로그 글이든 상사에게 낼 보고서든 붙여넣고 눌러 보세요.
무엇을 보나요
- 번역체(을/를 통해, 에 의해, 되어지)와 군더더기(습관적 ‘것’, ‘수 있다’)
- AI가 즐겨 쓰는 말투(결론적으로, 자리매김, 줄표 남발)
- 절을 얼마나 잇는지와 문장 길이가 고른지, 사람 글 실측값과 대조해요
개수와 고치는 힌트만 드려요. 뜻이 맞는지, 어떻게 고칠지는 사람이 판단해야 하는 영역이라 대신 바꿔 쓰지 않아요. 기준선은 국립국어원 일상대화 말뭉치 2025 실측이에요. 어떤 표현이 왜 걸리는지는 AI 티 표현 사전에 모아 뒀어요.
준비하면 쓸 것 같은 기능
아래는 아직 없는 기능이에요. 짚어 주는 데서 나아가 실제로 고쳐 주려면 AI를 써야 해서, 만들게 되면 무제한이 아니라 필요한 만큼 쓰는 방식으로 열 생각이에요. 쓸 것 같으면 눌러 알려 주세요. 눌렀다는 사실만 세요.
기록은 어디에 남나요
붙여넣은 글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검사하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. 서버가 받는 것은 어느 단계까지 썼는지 하나뿐이고, 계정도 없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