파일로 진단하기
상사에게 낼 발표 자료나 보고서를 AI 도구로 다듬고 나서, 티가 나지 않을까 다시 열어 본 적 있으실 거예요. 그 파일을 그대로 올려 보세요. 글자만 열어서 짚어 드리고, 고친 뒤엔 같은 파일로 내려받을 수 있어요.
Presentation (pptx) or document (docx) files work too, in this browser only.
파일은 이 브라우저를 떠나지 않습니다. 문장이 여러 조각으로 나뉘어 있는 자리는 고치면 서식이 살짝 뭉칠 수 있는데, 그런 곳은 아래에서 미리 알려 드립니다.
무엇을 보나요
- pptx는 슬라이드마다, docx는 문서 전체에서 문단 글자만 뽑아 진단합니다. 배색이나 서체, 사진은 손대지 않습니다.
- 말투 진단은 홈의 글 진단과 같은 기준을 씁니다. 문단마다 개수와 고치는 힌트를 보여 드리고, 직접 고쳐 쓰실 수 있습니다.
- 한 문단이 서식 경계로 여러 조각에 나뉘어 있으면 고친 뒤 그 조각들이 하나로 뭉칠 수 있습니다. 그런 자리는 미리 표시해 드립니다.
자동으로 문장을 다시 써 드리지는 않습니다. 어디가 왜 어색한지 짚어 드릴 뿐, 어떻게 고칠지는 직접 판단해 주세요.